Ease Roa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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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오드와 아이오딘 사이
요오드와 아이오딘 사이 Ease Road 친한 언니의 집에서 언니의 아들과 과학 지식 책을 읽고 있었던 어느 날, 생소한 단어가 눈에 들어온다. “녹말을 검출할 때 아이오딘 용액을 쓴다. 응? 아이오딘? 아이오딘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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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고 보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
알고 보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Ease Road 어느덧 2022년 11월도 중반을 향해 갑니다. 들뜬 마음보다는 어느 때보다 차분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연말, 저는 공연장에서 보낼까 합니다. 예술적 감흥이 가득한 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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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’s time to Recover
It’s time to Recover Ease Road 올 여름은 사우나 한가운데 있는 것 마냥, 숨을 들이쉴 때마다 열기와 습기가 들이 찼다. 여름을 지난 필자의 피부는 매우 지친 듯하다. 그도 그럴 것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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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번째 <느리게 사진전>을 마치며
느리게 사진전 Ease Road 두 번째 생일을 맞은 성재영이즈피부과. 여러분과 함께 하는 <느리게 사진전> 역시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하였습니다. 올해의 주제는 <품격을 드러내다, Blue>. 성재영이즈피부과의 필수 구성요소 중 하나인 파랑에 영감을 얻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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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 나는 복숭아야
안녕 나는 복숭아야 Ease Road 그저 딱복, 물복이라 불리기엔 보여주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복숭아. 복숭아 한 박스를 선물 받았다. 열자마자 풍겨오는 꽃 내음. 대강 씻어 쓱싹쓱싹 닦아 얼른 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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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번째 느리게 사진전 <그대 안의 블루>
느리게 사진전 Ease Road Blue 컬러는 여러 가지 상징을 담고 있습니다.우울과 불안을 상징하기도 하고, 왕실의 상징색이기도 하며, 신의 신성을 드러내기도 합니다. 성재영이즈피부과에서는 휴식을 나타내기도 하죠. 저는 열정이 떠오릅니다. 첫 번째로, 몇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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